1952년 한국 여성들 모습
부국제 개막작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 후기
마지막 스크립트 두 문장이 너무나도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2일째 폭염 지속중이라는 일본
신형 전투복이 보급될 때 특징
과자 10+5 계산대에서 과자로만 카트 2개 채운 사람도 봄
김밥 축제 마스코트와 친구들 서포터즈도 밥아리라고 부르더라 sns밥아리, 현장 밥아리
유아 승 ㄷㄷㄷㄷㄷㄷ
어질어질한 그랜져 문신남
그건 봤는데 너희는 못 봤거든 ㅋㅋ
좆자새끼 맨날 쳐 누워있기만 하니깐 저모양 저꼴이지 킹랑이랑 일기토 뜨면 좆발리니까 ...
마음대로 읽는 베스트 한국음식
이시하라 사토미: 할 수 없네, 숙여봐요!
26살 대학생이랑 만나는 이수지
단체생활하고 스타1 세대라서 잘알 ㅋㅋ
SS501 김형준 : 메! 듣고 이노래 느낌 쎄했음
호날두 vs 메시, 축구광 신예은의 선택은??
나홍진 감독님, 어떤 영화들을 기대중이신가요?
부국제에서 박희순 근황 ㅋㅋㅋㅋㅋ
6개에 9만원짜리 계란도 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