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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월드스타’ 서서아 고공행진 계속된다…세계랭킹 3위, 커리어하이 달성

세계포켓볼협회(WPA) 랭킹 종전 12위서 3위로 지난해 세계10볼, 亞9볼선수권 준...

스포츠 2025-01-02 14:51:49 MK빌리어드

SOOP, 케이블TV채널 명칭도 ‘SOOP’으로 변경

3쿠션월드컵 등 UMB대회, 7인제 축구 ‘킹스월드컵’ 등 다양한 스포츠콘텐츠 송출 ...

IT 2025-01-02 12:59:23 MK빌리어드

‘韓3쿠션 90년대생 황금세대 부상’ 이범열 “욕심과 조바심 버리니 첫 우승컵이 눈앞에”

24년 11월 대한체육회장배서 첫 우승, 국내랭킹 ‘톱5’ 첫 진입, 96년생…조명우...

스포츠 2025-01-01 10:40:54 MK빌리어드

“생활체육 증진에 기여” 노블캐롬클럽 강인용 대표, 女3쿠션 허채원 선수 마포구서 표창창

최근 ‘마포구 체육인의밤’서 나란히 표창장 수상 노블캐롬클럽 강인용 대표와 여자3쿠션...

스포츠 2024-12-31 12:20:29 MK빌리어드

대한당구연맹 박보환 회장 “새 리더십 아래 단합된 공동체로 성장 기대”

내년 1월 퇴임 앞두고 신년사 “지난 4년간 여정에 감사” “새로운 리더십 아래 더욱...

스포츠 2024-12-31 09:14:55 MK빌리어드

PBA 김영수 총재 “새해에도 글로벌 투어 이어가고, 당구연맹과 교류 확대할 것”

[2025년 신년사] “글로벌 투어로서 입지 강화” 첫 국외투어, 팀리그 지방대회 개...

스포츠 2024-12-30 11:11:36 MK빌리어드

[2024 당구계결산] 허세양(스누커) 이대규(잉빌) 3관왕…박용준 세계스누커선수권 센추리브레이크

④국내외 스누커&잉빌 ‘스누커’ 허세양 지난해에 이어 3관왕 ‘잉빌’ 이대규 국토정중...

스포츠 2024-12-30 07:39:00 MK빌리어드

최초 최다 최연소…기록으로 풍성했던 올해 프로당구 PBA

‘최초 5연속 우승’ 김가영, 프로당구 새역사 17세 ‘원더키드’ 김영원 최연소 우승...

스포츠 2024-12-27 17:07:35 MK빌리어드

‘왕년 당구고수들의 모임’ 당구시니어연맹 새 회장에 강호산

26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로 추대돼 당구시니어연맹 회장에 강호산 전 회장이 선임됐다....

스포츠 2024-12-27 14:00:14 MK빌리어드

“우리가 충북 당구대표” 허진우 송나경 최성욱, 충북체육회와 우수선수 계약

최근 충북체육회와 계약 체결 내년 전국체전부터 출전 각각 김포 울산 대구서 둥지 옮겨...

스포츠 2024-12-26 17:27:14 MK빌리어드

‘신사 선비를 만나다’ 남원오픈당구대회 전병건(개인전) 조혜익 김관태(단체전) 우승

최근 남원 춘향골체육관서 폐막 전병건 결승서 김수원 제압 단체전 2위 광양달인클럽 전...

스포츠 2024-12-26 10:54:49 MK빌리어드

“당구연맹 최경민 박준호 심판 최고” 대한체육회 아카데미서 최우수심판 선정

대한체육회 클린심판아카데미서 당구연맹 2명 최우수 심판 뽑혀 전체 수료자 409명 중...

스포츠 2024-12-25 14:23:14 MK빌리어드

충남당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김영택 현 회장 당선, 연임 성공

단독출마…선거운영위서 확정 임기4년, 2029년 정기총회 전일까지] 충남당구연맹 회장...

정치 2024-12-25 10:13:44 MK빌리어드

[2024 당구계결산]12년만에 세계10볼 준우승 서서아 ‘월드스타 재확인’…고태영 男포켓 2관왕

②국내외 대회 男女 포켓볼 서서아 세계선수권 2위, 전일본선수권 정상 고태영 남원 전...

스포츠 2024-12-25 09:49:53 MK빌리어드

환갑 앞둔 ‘세계3쿠션 1위’ 야스퍼스의 자신감 “나이는 숫자일 뿐, 은퇴 생각 없어”

네덜란드 당구매체와 인터뷰 올해 최대성과는 서울3쿠션월드컵 우승 UMB 3쿠션월드컵 ...

스포츠 2024-12-24 15:05:05 MK빌리어드

큐스코, ‘인건비 전기료 절감’ 당구장 무인시스템 선보인다

내년 1월 신제품 키오스크 출시 스코어보드, 스마트 등박스와 연동 고객등록부터 경기진...

경제 2024-12-24 11:50:58 MK빌리어드

“당구 치기 싫어요” 울며불며 억지로 당구치던 여고생, LPBA 뉴스타를 꿈꾸다

2001년생 ‘신예’ 정보윤 최근 7차전(하이원리조트배)서 첫 4강 세 시즌 32강 ...

스포츠 2024-12-23 09:59:07 MK빌리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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