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선구자나 다름없는 김상겸(3...
10일 혼성 2,000m 계주로 메달 레이스 시작…"최선 다했고 하늘에 맡기겠다" 최...
"구독자 10만명에서 9만명으로 줄어…좋은 성적 거둬서 20만명 모을 것" 훈련 나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지켜보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한민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
올림픽 앞두고 부모님께 선물 받은 목걸이…"금메달 2개 따려나 봐요" 김길리 스타트 ...
환호하는 김상겸 (리비뇨=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이채운, 모굴 정대윤 등 줄줄이 출격 대기 은메달 든 김상...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배드민턴 레전드 박주봉 감독의 치밀한 전략과 '셔틀...
12년 전 이 종목 최초 올림픽 출전한 베테랑…4번째 도전 끝에 시상대에 환호하는 김...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안세영(삼성생명)만 강한 게 아...
이준서는 완주하며 58위에 랭크 금메달을 씹어보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0㎞+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
웰컴저축銀PBA챔피언십 우승, “산체스 다시 우러러보게 됐다” PBA경기 어느 대회보...
한국 스키·스노보드, 8년 만에 두 번째 입상…메달 후보 이상호는 16강 탈락 은메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37·하이원)...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하이원)...
김상겸이 8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 파크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